2008년 12월 28일
[성장] 경제 대통령을 뽑은 것에 대한 보상?
2007년
"최소한 7% 성장은 해야 한다는 것이 내 생각"
2008년 7월 8일
"4%대로 수정하고 있으나 규제완화 등으로 2~3년 후에 목표 수치를 달성하는 방안을 지향하고 있다"
2008년 11월 13일
"내년 성장률은 3%+알파, 알파는 노사안정"
2008년12월 15일
"내년 성장률 2~3%대서 버텨보겠다"
2008년 12월 27일
"내년 상반기 어쩌면 마이너스 성장"
그리고,
"최소한 7% 성장은 해야 한다는 것이 내 생각"
2008년 7월 8일
"4%대로 수정하고 있으나 규제완화 등으로 2~3년 후에 목표 수치를 달성하는 방안을 지향하고 있다"
2008년 11월 13일
"내년 성장률은 3%+알파, 알파는 노사안정"
2008년12월 15일
"내년 성장률 2~3%대서 버텨보겠다"
2008년 12월 27일
"내년 상반기 어쩌면 마이너스 성장"
그리고,
"지난 번 기름 값이 배럴당 140 달러 까지 올라 갔을 때는 차가 한 5% 정도 줄었다가, 지금은 다시 거의 원상으로 되돌아 왔다. 주말에 옛날과 똑같이 차가 밀리는 것을 보면 한국이 어렵다, 어렵다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얼마나 큰 어려움이 우리 앞에 닥쳐오고 있는지를 잘 체감하지 못하는 것 같다" - 이명박


[영문]을 의역해 보고자 한다...
경제 대통령의 미션은 대한민국의 녹색 성장을 위해, 비록 이미 97% 정비가 마무리 되었지만, 여전히 3%나 남아 있는 4대강 정비 사업을 불도저처럼 (그러나, 친 환경적 방식으로, 우리강상 푸르게 푸르게) 밀어 붙여, 신규 일용직 400만 자리를 창출 하고, 그 성과를 통해, 대한민국 자산 디플레이션을 미연에 차단해, 영세한 자영 업자와 최빈 계층에게 "운 좋으면 굶어 죽지는 않을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전달하여, 근로 의욕을 고취 시키고, 임기 만료 이전까지 양극화를 최대화 함으로써, 정책의 일관성을 이어 나갈 수 있는 정치적 기반을 확보해, 생존 가능성의 희망이 소멸 되지는 않은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이다.
그를 위해, "3% 씩이나"를 "3% 밖에"라고 말하는 희망이 결여 된 공공 사회의 적을 일소 하고, 일자리 개수가 부족 하면, 최저 임금을 낮춰 일자리 개수를 늘리고, 경제 전반에 걸쳐 발생 하게 되는 풍선 효과를 사회 전반에 만연시키고 국민들의 착시 현상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언론 통제의 싹을 틔우는 것과 같은 사전 정지 작업에 주력해야 한다.
특히, B급 국민들을 계몽 해야 한다. 마치 자신들도 누릴 권리가 있는 것으로 착각 하고 있는 평등한 "교육 주권"을, 사회의 엘리트들에게 돌려 주어야 한다. B급 국민들은 "사회 질서 유지"에 필요한, 교통 규범, 경범죄 규범만 배울 수 있도록 배려해, 전체 교육 시스템 자체에서 격리 시켜야 한다. 본분이 있는 세상, 일용직의 아들, 딸은 일용직이 되는 것이 떳떳한 대한민국으로 개조 해야 한다.
[추신] 여전히 씨발스러운... 瞑縛 308日, 사이버 모욕죄에 소급 조항은 없을 것으로 "희망" 하며...
# by | 2008/12/28 15:44 | 바로, 지금... | 트랙백 | 덧글(3)



